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폴 헤이스팅스, 기업은행의 미화 2억 9,840만 달러 해외 주식예탁증서(GDR) 발행과 관련 주간사단을 자문

서울 (2014년 4월 29일) – 대표적인 국제 법률회사인 폴 헤이스팅스는 기업은행(IBK)의 미화 2억 9,840만 달러규모 해외 주식예탁증서(GDR) 발행과 관련하여 주간사단에 법률자문을 제공하였다고 최근 발표했다.

기업은행의 해외 주식예탁증서(GDR)는 룩셈부르크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원주는 한국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다. 이번 거래는 2014년 올해 한국에서의 첫 해외 GDR 발행건이다.

이번 거래와 관련하여 폴 헤이스팅스 서울사무소에서는 김동철, 유영환 미국법자문사와 강원석 영국법자문사가 참여하였다. 


폴 헤이스팅스는 아시아, 유럽, 라틴 아메리카 및 미국 전역에 걸쳐 진출해 있는 대표적인 국제 로펌입니다. 폴 헤이스팅스의 변호사들은 협력적인 접근방식과 기업가 정신 그리고 최상의 고객 서비스에 대한 약속으로 세계 최고의 금융기관들과 Fortune500 기업들에게 창의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